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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세의멜론77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회 작성일 26-06-15 23:52본문
20260122 5박 7일 영국 출장기오늘도 눈비비며 6시 10분에 내려온 조식당어제 맛있다고 추천받은 소세지를 먹어봤는데흠냐,, 내 스탈은 아니다영국 와서 점심저녁은 부실하지만 아침에 야채 &요거트를 잘 챙겨먹어서화장실은 잘 가는 중이다(TMI) 오늘은 날씨가 아주 꼬리하다옥스포드 쪽은 넘넘 춥대서 방에서 따뜻하게 누워있다가잔뜩 긴장하고 오늘 일정 출발 오전 일정을 잘 마치고 이제 옥스포드로 그 유우명한 옥스포드 대학교가 있는 옥스포드유학생들이 많다보니까 외국계 주민들이 많은 도시다그리고 신기했던 거 컬리지가 엄청 다양한데저렇게 파란색 간판이 있으면컬리지랑 관련 있는 건물이라고 한다저 블루가 근데 참 이쁘다~! 내 맘대로 옥스포드 블루라 불러버려~~피쉬앤칩스 맛집 The Crown59a Cornmarket St, Oxford OX1 3HB 영국옥스포드에서 피쉬앤칩스하면 white 경기출장샵 horse라는 식당이 엄청 유명하다고는 하는데패키지에게 그런 선택권은 없슴다!넷플 드라마 더 크라운이 생각나는 이름의 식당단체로 또 줄지어 좁은 식당문을 지나 들어가면펍 느낌이 물씬나는 레스토랑이 나온다오늘 하루종일 메뉴 쫌 맘에 든다샐러드 넘 좋네,,ㅎㅎㅎ그리고 피쉬앤칩스소금이랑 후추를 뿌려서 먹으면맛이 더 산다고 하여 잔뜩 뿌려먹었더니약간 소태긴 했지만 입맛이 싹 돌고지금까지 먹은 영국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다양이 꽤 많았지만 싹싹 설거지해드렸다옥스포드 굿즈샵동생이 무조건 사오라고 한 옥대생 굿즈이거 입으면 공부 잘되는 거 아시져? 굿즈에 환장하는 나지만 가장 싼 데서 사고싶기에발품 팔아 가격 비교를 했다(붙어있는 3개 매장 제품은 거의 똑같았음)48 Cornmarket St, Oxford OX1 3HA 영국그중 요기가 제일 쌌다!!!!1+1 사면 가격 할인을 해줘서 제일 쌌음!! 경기출장샵 !여기 저~장 ~ ~.<동생은 남색 맨투맨, 오빠는 회색후디참 확실한 주문^^자 요렇게 골라 보았습니다^^결국 여기서 20마넌 정도 썼네옥스포드 기모 맨투맨 S사이즈 45,000원그레이만 산줄 알았겠지만 1+1이래서 남색도 샀다근데 아빠한테 뺏김 학력콤플렉스도 있나 그저 옥스포드라서 똑똑해진 것 같다는 아빠와 동생수시로 보내는 인증샷,,, 멈춰,,,생각보다 넥라인도 쫀쫀하고 잘사왔다나는 한두달만 입고 질려할 게 분명하기 때문에옷 대신 데님 재질 캡 모자를 샀다!30000원 정도였던듯오빠에게는 회색후드와 챠콜 반팔티를 사주었다다행히 사이즈도 잘 맞았음!다같이 이거입고 똑똑해지자!!!!옥스포드 대학교 탐방굿즈 비닐봉다리 왕큰거 들고 강의도 듣고강의 후에는 옥스포드 대학교 탐방도 했다여기서 입학식을 한다는건 무슨 기분일까?여기가 보들레이언 도서관인데도서관 앞에 있는 백작 동상의 경기출장샵 발을 만지면옥스포드로 돌아온다고 하여냉큼 만졌수다!!!!! 미신 못참지!!!내부가 궁금했던 보들레이언 도서관 앞에서 인증샷 남기고다시 켄싱턴으로 돌아간다하루종일 비오고 덜덜 떨었더니 츕긴 츕네,,,생각보다 차가 너무 막히고 오래걸려아혀니와 영국에서의 접선은 포기했다ㅠㅠㅠ타워브릿지 야경을 같이 못봐서 넘 아쉬웠지만공항에서라두 급 만나서 다행이어따Harrods 백화점 굿즈꺄 이 이쁜 일루미네이션을 이제서야 본다87-135 Brompton Rd, London SW1X 7XL, UK도착하자마자 냅다 버스타고 간신히 도착한 해롯백화점거의 마감 20분 남기고 도착해서 각자도생 쇼핑이었다이렇게 넓은 곳에 예쁜 굿즈가 한가득인데여기 오면 꼭 사가야하는데 엄마선물템은바로바로 에코백이다이렇게 정말 다양한 색깔의 에코백 &파우치가 있는데인기가 제일 많은건 디올스트의 꽃무늬 에코백이다바로 경기출장샵 요것!!!!!가격은 8만원인데 튼튼하고 퀄이 참 좋다!이미 엄마한테 선물해서 에코백 단독샷이 없지만딱봐도 예쁜 여름에 화사하게 원피스랑 드는 딱 그런스탈엄마가 너무 좋아했다!그리고 젤리캣 인형엔 관심이 없어서 참 다행이다그래도 직접 보니 왜 환장하는지 알겠음그렇게 부랴부랴 쇼핑을 마쳤다근데 히드로 공항 가니까 해롯굿즈 따로 파는거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여기서 안사셔도 됩니다공항에도 똑같은 디올스트 가방 팔아요Devonshire Pub마지막 일정은 런던에서의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기네스 생맥을 마시러 벙개로 팀원 몇분끼리 보였다37 Marloes Rd, London W8 6LA 영국우리 숙소 근처에 가까운 지점이 있어꼭 가보고 싶었는데 너무 느좋에 규모도 컸다이 날씨에도 밖에서 먹는 외쿡인들,,, 못말려요근데 영국 펍은 내 예상보다 훨씬 정숙하다노래도 안나오고 경기출장샵 (최소 비틀즈 생각한 인간)그냥 앉아서 대화나누는 펍 (내가 그런곳만 간걸수도)그치만 기네스 맛은 끝내준다!!!!!!!!!!!아니 이 미친맥주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커피 크레마 마냥 와 너무 부드러움정말 나에게 하루가 더 주어진다면무조건 기네스를 더 마시고 올거다쨘쨘!!! 우리팀 고생했따!마지막 되니까 아쉬움이 마구마구 몰려왔다(항상 시차가 있는 편)이렇게 출장 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넘 감사했고더 부지런히 다니고 열심히 들을걸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맥주를 넘기며 한국 가서 또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했다그리고 방으로 돌아와 오늘의 정말 마지막 일정은무려 3일 동안이나 후숙해둔 도넛피치다!첫날 언니랑 주변을 산책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복숭아를 샀는데 시간이 너무 빠르다3일이라는 시간 동안 신경도 못쓰고 있었는데알맞게 익어서 참 좋았다3일 동안 나도 뭔가 익었겠지...?돌아가는 내일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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